17일 시에 따르면 올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시는 지난해 노인일자리 1048개보다 27%가량을 늘린다.
일자리 유형은 공익, 복지, 교육, 인력 파견, 시장 등 5개 유형에 43개 분야다.
이가운데 공익형 일자리는 환경정비, 문화재관리, 어린이 교통안전 봉사단, 급식도우미, 도서관도우미, 주차안내도우미, 지하철역사도우미등의 직업으로 743명의 노인이 일을 할 수 있다.
복지형 일자리는 새싹지킴이, 노-노케어, 문화공연단, 노인학대지킴이, 노인자살 우울예방지킴이 등이며 235명이 일자리를 갖는다.
또 교육형일자리는 학습지도강사, 시니어IT강사, 전통놀이강사, 실버강사, 경로당파견 건강체조봉사단 등의 직업으로 100명의 노인이 일을 한다.
인력파견형 일자리는 경비미화원, 도서관사서도우미, 베이비시터 등으로 129명이 직업을 갖는다.
시장형 일자리로 마련된 91명의 인원은 빵과자사업, 엄마밥상, 장인두부, 친환경계단청소, 실버까페(예람), 천연비누제작사업단, 실버택배단등의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업한 노인은 7개월 동안 하루 4시간 근무하게 된다. 월 20만원 가량의 보수를 받는다.
한편 시는 18일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노인 1326명과 참여기관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성남시 노인 일자리 사업단 발대식'을 성남 실내체육관에서 연다.
/성남=장현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