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농악(회장 김용래.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11-나호)이 초청된 대만 등불축제는 대만관광청 주관하는 대만의 가장 큰 축제로 올해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온천이 유명한 대만 북부지역의 일란(宜蘭.Yilan)현, 일란시에서 개최된다.
평택농악은 18일부터 23일 까지 6일간 일정으로 4차례 걸쳐 공연을 펼친다.
/평택=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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