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中企 특허출원 돕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17 19: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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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해주고 디자인 비용등 최대 140만원 지급 서구(구청장 이훈국)가 기업의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의욕 고취와 신기술 사장을 막기 위해 17일부터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특허정보종합컨설팅을 지원한다.

구에 따르면 특허정보종합컨설팅은 사업수행기관인 인천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와 사업협약을 맺고 진행되는 사업으로 기업은 센터내에 지식재산권 분야별 다수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특허클리닉을 통해 전문상담과 컨설팅을 제공받을 수 있다.

컨설팅 상담을 받은 기업은 특허출원이 필요한 경우 지식재산권(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출원비용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자격조건은 지역 소재 공장으로 등록된 업체로 선행기술조사비는 업체당 최고 120만원까지며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국내 지식재산권 출원비용은 업체당 최고 1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방향을 제시하고 ▲중복 연구 및 투자 방지 ▲특허분쟁 예방 ▲특허출원을 통한 특허기술의 사업화를 통해 기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분야에 도움을 준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 지역경제과(560-4442) 및 서구청 홈페이지(http://www.seo.incheon.kr) 또는 인천지식재산센터(810-2872) 및 인천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http://www.ripc.org/incheon)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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