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영 군포시장, 야간방범순찰 활동 벌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17 19: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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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군포시장은 지난 16일 서남부권 부녀자 살해사건과 관련해 범죄예방과 피해자 지원 조례제정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사회안전 종합대책의 하나로 자율방범대원들과 함께 취약지역에 대한 야간방범순찰 활동을 펼쳤다.

노 시장은 이날 순찰팀과 함께 마을버스정류장이 있는 금정동 주변과 인적이 드문 공원주변을 중점적으로 순찰했는가 하면 산본역에서 5단지 가야아파트를 도보로 밤 12시까지 순찰 시민들이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했다.

한편 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공무원 방범 봉사대도 발족해 야간순찰활동을 6개조 5명씩 한조를 이뤄 관내 취약지역을 중점 순찰할 예정이다.

노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범죄예방활동과 범죄피해자 지원에 필요한 조례제정 등 지역사회안정 종합대책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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