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시보건소가 발행하는 무료검사쿠폰을 받아 신생아와 함께 1개월 안에 지정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으면 된다.
임산부는 반드시 광명시에 거주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정의료기관은 광명성애병원, 광명제일산부인과, 광명파티마산부인과, 이즈맘산부인과의원, 미래여성산부인과 등 모두 5개 지정병원이다.
또 검사결과 재검 판정으로 난청확진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난청확진 검사비는 보건소에 청구하면 지원해 준다.
한편 선천성 난청은 태아 감염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선천적으로 소리를 듣지 못하는 질환으로 신생아 1000명당 1-3명 발생할 정도로 유병률이 높지만 조기 재활치료를 받으면 정상에 가까운 생활을 할 수 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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