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생활체육교실 내달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17 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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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테니스등 8개 종목 강사가 직접 가르쳐 동구(구청장 이화용)가 내달 1일부터 오는 11월말까지 아침체조, 인라인 등 8개 종목으로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한다.

구는 지역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생활 및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 여건 조성을 통해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교실 운영에 있어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라고 1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올해 생활체육교실은 아침체조, 테니스, 인라인과 노인을 대상으로 한 케이트볼교실 등 8개 종목이다.

장소는 지역내 송현배수지 인라인스케이트장, 송현근린공원, 학교 운동장 등이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생활체육지도자 등 우수한 강사를 초빙,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주민 개개인의 건강이 나라의 경쟁력이라며 생활체육교실 활성화를 통한 구민 건강증진에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770-6123)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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