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구에 따르면 자매도시인 중국 청도시 성양구 청소년들과 남동구 지역 청소년들의 국제교류 행사인 홈스테이 사업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구는 내달 9일부터 20일까지 남동구 지역 중학생 15명을 뽑은 뒤 중국 청도시에 보내 문화와 역사, 언어습득 등 다양한 문화를 체험케 할 예정이다.
또 중국 학생들의 남동구 홈스테이는 7~8월 사이 2차례에 걸쳐 이뤄지며, 구는 8월에 방문하는 중국 청소년들에게는 인천 세계도시축전 행사참여의 기회도 줄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다른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게 해 세상을 보다 넓게 보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