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대우차 사랑 TF팀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16 19: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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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주민센터에 창구 개설 부평구(구청장 박윤배)가 지엠대우자동차 사랑 TF팀을 구성해 16일부터 본격 가동했다.

구는 금융위기가 전세계로 확산되면서 지역에 있는 지엠대우자동차가 조업을 중단하는 등 매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함에 따라 한시적으로 테스크포스팀을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엠대우차 사랑 TF팀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왜 지엠대우를 사랑해야 하는가'라는 지엠대우의 의미를 부각시키고 신차 출시와 함께 대우차 이미지 개선에 초점을 맞춰 각종 매체를 활용, 집중 홍보를 벌인다.

이어 하반기는 홍보활동을 적극적인 판촉활동으로 이어가는 것은 물론 효과적인 홍보와 판촉활동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22개동 주민센터내에 지엠대우차 사랑 안내창구를 개설해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지엠대우차 판매직원과 연계한 판촉활동을 벌이는 것은 물론 지엠대우차 사랑 홍보에 주력,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조기에 극복하고 부평지역의 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509-6548)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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