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예술회관역 스크린도어 가동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12 19: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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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공사, 2012년까지 전 역사에 설치키로 인천지하철공사(사장 김우철)가 최근 작전역과 예술회관역 승강장에 승객 보호용 스크린 도어 완공에 따른 개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작전역과 예술회관역에 스크린도어가 설치 완료됨에 따라 인천지하철은 23개 역 가운데 인천공항철도 환승역인 계양역과 지난해 7월 개통한 부평역 인천터미널역을 포함해 5곳으로 늘어 지하철을 이용하는 인천시민들의 안전하고 보다 쾌적한 승강장시설을 제공한다.

인천지하철은 고객안전을 위해 오는 2012년까지 총 684억원을 투입해 전 역사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할 계획이며 올해 계산, 부평시장, 부평구청, 원인재역 등에서 착공할 계획이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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