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내달부터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12 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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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서정석)는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복지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장애인 총28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장애인은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디엔디케어, 동료상담, 주차단속 등 3분야로 나뉘어 각 구청 및 용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주12시간 근무하며 보수는 산재보험에 가입하고 월 2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디엔디케어(D&D Care)는 지체장애인 및 지적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주간보호시설 케어 도우미로 활동하고 동료상담직은 지체장애인 및 뇌병변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장애인복지시설에서 상담, 재활지도 등을 담당한다. 주차단속 보조요원은 장애인주차구역 위반 단속보조요원으로 일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25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yonginsi .net)을 참고하면 된다.

용인=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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