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석 용인시장과 장호성 단국대 총장을 비롯해 관계자들 30여명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단국대학교 범정관 대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지역발전을 위한 연구개발 사업 공동참여 ▲지역기업체를 위한 기술개발, 디자인개발 및 인력교육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교류를 통한 협력 ▲지역사회 봉사를 위한 상호협력 등이 주요 협약내용이다.
서정석 용인시장은 이날 “용인시의 잠재력과 단국대의 우수 인력 및 첨단기술이 결합해 국제 경쟁력을 갖춘 선진도시와 대학으로 함께 도약해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용인시와 단국대의 협약체결로 관학 협약 체결 대학은 경희대·명지대·한국외국어대·송담대·용인대·강남대 등 6개 대학에서 7개 대학으로 늘어나게 됐다.
/용인=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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