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단국대, 관·학 협력 협약 맺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11 19: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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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서정석)는 11일 단국대학교와 관·학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서정석 용인시장과 장호성 단국대 총장을 비롯해 관계자들 30여명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단국대학교 범정관 대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지역발전을 위한 연구개발 사업 공동참여 ▲지역기업체를 위한 기술개발, 디자인개발 및 인력교육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교류를 통한 협력 ▲지역사회 봉사를 위한 상호협력 등이 주요 협약내용이다.

서정석 용인시장은 이날 “용인시의 잠재력과 단국대의 우수 인력 및 첨단기술이 결합해 국제 경쟁력을 갖춘 선진도시와 대학으로 함께 도약해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용인시와 단국대의 협약체결로 관학 협약 체결 대학은 경희대·명지대·한국외국어대·송담대·용인대·강남대 등 6개 대학에서 7개 대학으로 늘어나게 됐다.

/용인=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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