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무한돌봄사업 8억9600만원 지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11 19:13:5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광명시(시장 이효선)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정부시책으로 무한돌봄지원 사업을 통해 올해 8억9600만원(도·시비 각 50%)의 예산을 확보 전행정력을 동원해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찾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광명시는 올해 위기가정 무한돌봄 종합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효선 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무한돌봄위원회를 구성해 이를 담당할 22명의 위원을 오는 18일 위원회의를 통해 위촉한다는 방침이다.

무한돌봄사업에 해당되는 가정은 생계유지 곤란 가정, 중한 질병, 부상 당한 자, 가족으로부터 방임, 유기되거나 학대 등을 당한 사람, 실직, 사업의 실패로 소득을 상실한 가정, 주 소득자와의 이혼으로 생계가 곤란한 자 등이 지원대상이 된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