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면 일대 테마마을 조성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11 19: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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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농어촌 개발사업 박차 강화군(군수 안덕수)의 농어촌 마을 및 섬지역에 대한 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11일 인천시에 따르면 강화군 선원면 일대 680㏊에 국비와 시비 등 67억원을 들여 정보화 교류센터, 도·농회관, 연꽃광장 등을 갖춘 테마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오는 12월 1단계 공사를 끝낼 테마마을 조성공사는 현재 6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길상면 황산도 일대에 국비와 시비 등 62억원을 들여 갯벌체험장과 산책로를 갖춘 ‘어촌관광단지'를 조성키로 하고 최근 실시설계용역을 마친 상태다.

또 화도면 장화리에는 50억원을 투입해 ‘개울길 넘는 길' 등 5개의 테마길을 만들고 낙조전망대, 갯벌체험장, 산악 자전거도로 등을 갖춘 테마공원을 꾸밀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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