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터고로 인천전자공고 추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10 19: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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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지정되면 ‘맞춤형 직업교육’위해 40억 지원 인천시 교육청이 10대 역점 사업 일환으로 산업수요 맞춤형인력 향성을 위한 마이스터고 지정에 40억을 지원하는 등 올해에도 ‘맞춤형 직업교육 체제 구축’에 주력한다.

시 교육청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직업교육 분야 특성화고 운영지원, 전문계고 첨단학과 개편지원 등을 통해 인천직업교육의 내실화를 추진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아울러 산업수요 맞춤형인력 양성을 위한 마이스터고 지정은 인천전자공고를 추천대상교로 추진 중에 있으며 기자재 확충지원 15억, 실험실습실 환경개선 24억5000만원, 교육과정 운영지원 5000만원 등 총 40억을 지원한다.

시 교육청은 또 ‘직업교육 분야 특성화고 운영'에 따른 기자재 확충지원 9개교 17억900만원, 효율적 운영을 위한 운영비 14개교 1억4000만원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인천 전문계고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른 특성화고 개편 확대를 통해 5개교를 추가 지정, 전문계고 28교 중 19개교를 지정,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문계고 첨단학과 개편 지원'을 위해 기자재 확충 7개교 6억9700만원 지원을 통해 산업구조의 변화에 부응하는 학과개편 10학과를 추진 등 계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 경쟁력 있는 직업교육을 위해 계속적인 마이스터고등학교 개편은 물론 지역산업과 연계한 특성화고등학교를 점차 확대, 운영해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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