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15가구와 자매결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09 18:59: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광명시 하안3동 신광교회 광명시(시장 이효선) 하안3동은 지난 5일 지역내 신광교회와 저소득주민 15가정과 자매결연식을 맺었다.

이 같은 자매결연은 기초생활수급자로 보호받지 못하는 홀몸노인, 장애인, 소녀가장, 새터민 등을 지원키 위한 것으로 특히 올해는 북녘동포 등 새터민 5가정이 새롭게 지원을 받게 된다.

또 자매결연식을 통해 신광교회는 1년간 수혜가정을 매월 방문 위문하고 월 5만원씩의 후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신광교회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매년 200포(1포 20kg) 이상의 쌀을 불우한 이웃에 전달해 왔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