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구석기축제 제안서 평가·심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05 19:40:4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연천군(군수 김규배)은 지난 3일 본청 상황실에서 제17회 연천전곡리구석기축제 대행사 선정을 위한 제안서 평가·심의회를 개최했다.

5일 군에 따르면 평가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예비위원 27명 중 참여업체의 추첨을 통해 선정된 9명의 위원들로 구성한 평가위원들은 참여업체들이 제출한 제안서 검토 및 제안사항을 청취했다.

리엔프로 커뮤니케이션, 모투스에스피, 한국방송플러스, 중앙일보문화사업, SBS프로덕션, 프록스 등 6개 참여업체들은 이날 제안설명회에서 전시·행사프로그램·홍보부문과 시스템 및 장치 설치계획 등을 위주로 약 15분가량 평가위원들에게 설명하고 위원들과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업체가 제출한 제안서를 토대로 11개 세부항목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2월 중 대행사를 선정한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