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160명 자활 도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05 18: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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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8개 사업에 19억 투입… 신규참여자 100명 입문교육도 계양구(구청장 이익진)가 2009년도 자활지원사업을 조기집행, 경기침체 극복을 위한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구의 2009년 자활지원사업은 신규 사업인 자활인큐베이터 사업을 비롯해 총8개 사업에 19억원이 소요될 예정으로 총 160여명의 조건부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 이번 사업에 참여를 하게 된다.

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구는 지난 2일 대회의실에서 자활담당자 및 신규 자활참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09년 자활사업 입문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구는 이날 입문교육을 통해 자활사업의 목적 및 근로조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임으로써 자활사업에 대한 적응기간을 단축함은 물론 사업도중 중도탈락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특히 구는 오는 11월경 자활사업보고회 및 사례발표회를 통해 자활사업 참여자의 자긍심을 고취 시키는 등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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