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시에 따르면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전후해 해빙기 안전예방과 겨울철 레포츠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주변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철저한 홍보와 점검으로 김포한강신도시를 비롯한 각종 개발현장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 생활 주변의 축대나 옹벽, 노후건축물의 균열이나 지반침하로 위험한 시설이 있는지를 모든 시민이 감시자가 돼 살피고 점검하는 기간으로 설정, 4일부터 18일까지 집중 계도·홍보기간으로 정하고 각종 홍보매체를 총 동원해 해빙기 대비 재난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밖에 시는 4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에 그동안 중점적으로 실시해오던 사우동사거리등 고촌면 신곡사거리까지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김포=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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