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5·7·9공구 토지관할권 ‘연수구 확정’ 받아 들여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03 18: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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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석 경제청장 밝혀 이헌석 인천경제청장이 최근 송도 5·7·9공구 토지관할권 연수구 확정에 대해 대승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3일 밝혔다.

이 청장은 이날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송도국제도시 토지등록 1개구 단일화는 송도국제도시를 분구전까지 한시적으로 한 것""이라며 이 같이 정리했다.

그는 아울러 “송도는 공유수면(바다)을 매립한 부지로 신규지번을 등록해야 토지매각, 분양, PF 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우선 등록했다""며 “특히 송도국제도시가 분구돼야 개발이익이 시민들에게 돌려지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 청장은 또 “인천경제자유구역은 인천시민 전체를 풍요롭게 하는 보고라는 점을 잘 인식하고 빠른 시일내 독립구로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역적 이해관계를 떠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현재 연수구에 등록된 송도매립지는 1~4공구, 5·7·9공구 이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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