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두레농악 7일 재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03 18: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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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문화원, 시냇물공원등서 부평문화원이 오는 7일 오후 3시 부평역사박물관 및 시냇물공원에서 부평삼산두레농악을 재현한다.

3일 부평구에 다르면 이번 두레농악 재현 행사는 지난 2008년 문화관광체육부에 사업신청을 한 이후 심사에 통과돼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하게 됐다.

부평삼산두레농악의 재현은 농사일 시작전 의식 및 두레기 받기를 기원하는 당산제, 모찌기 모심기 김매기 등 농사재현, 일 끝난 다음 호미를 씻어 걸어두는 호미걸이와 일년 농사를 모두 끝내고 당산에 가서 제사하는 당산제의 4개 마당으로 재현된다.

한편 부평구는 22개 각 동에 동풍물단이 조직돼 600여명의 풍물단이 활동하고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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