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제품 전시관 운영 논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02 19: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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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운영委 회의 가져 남구는 최근 이웅수 부구청장주재로 ‘2009년 남구 우수중소기업제품 판매·전시관' 자치운영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재 구 홈플러스 인하점 2층에 위치한 남구 우수중소기업제품 판매·전시관은 품질은 우수하지만 인지도 및 마케팅 능력이 미흡한 중소기업제품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5년 개점한 이래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 23개 업체 300여종의 제품이 전시 운영되고 있어 중소기업은 물론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자치위는 2008년도 운영실적을 평가 분석하는 한편, 2009년도 자체 사업계획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구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적극적인 입점유치와 판로 확대는 물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융자지원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해 나아갈 계획이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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