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무단방치 차량 집중 단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01 18: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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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시장 이효선)는 무단방치 차량이 환경을 크게 헤치는 것으로 판단 지난해 1년 동안 단속한 결과 503대의 무단방치 차량(이륜차 포함)을 단속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상, 하반기로 나눠 방치차량 예방과 방치된 차량에 대한 단속반을 편성 매일 관내 취약지인 목감천 주변 7개소와 시외곽지역을 중점 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동 주민센터와 연계한 관내 지역 로드체킹 등을 중점 단속했다.

이에 따라 무단방치 차량으로 인한 도시미관, 교통소통 저해, 어린이 안전사고 등 시민불편을 해소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도모하는데 큰 효과를 얻은 것으로 올해도 철저하게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또 적발된 무단방치차량에 대해선 적극적으로 연락이 가능한 차량 소유주의 전화연락처 등을 사전에 파악, 차량 소유주(점유자)로 하여금 자진처리토록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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