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산불예방 총력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2-01 18: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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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본부 5월까지 운영 남동구(구청장 윤태진)가 산림자원 보호와 주민들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09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마련,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산불방지 사전준비를 위해 봄철(1월22일~5월15일)과 가을철(11월1일~12월15일)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전직원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남동소방서, 군부대및 남동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남동구와 인접한 시흥시, 부천시, 부평구와 진화자원을 공유하고 신속한 상호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산불방지에 전행정력을 동원해 총력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만월산 외 산불취약지 13곳을 중심으로 산불전문예방진화대(12명)와 산림공익근무요원(9명)이 투입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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