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친환경 옹진군’ 만든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28 19: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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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 배출사업장 13곳등 상시 점검 옹진군(군수 조윤길)이 도서지역에 대한 환경개선을 위한 2009년 친환경 옹진 만들기 방안을 마련,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

군은 지역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규제, 관리해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자 환경 지도점검을 벌인다고 28일 밝혔다.

옹진군에는 환경배출 사업장이 대기배출 사업장 13곳, 수질오염신고 21곳, 소음진동 2곳, 특정토양오염 관리대상 시설 41곳,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42곳, 유독물 사업장 1곳 등이 산재해 있다.

따라서 군 환경녹지과는 이들 대상 업체들의 친환경적인 사업을 유도하고자 특별관리 업체로 선정 관리를 위해 연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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