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야구장 가족석 생긴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28 17: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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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SK와이번즈, 맞춤석 조성 인천시와 SK와이번즈는 한국시리즈 2연패 달성 위업을 계기로 인천문학야구장 관람석을 고객 맞춤형 관람석으로 바꿀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시와 SK는 총 사업비 2억1500만원을 들여 ▲내야 가족 관람석 ▲내야 테이블석 ▲외야 가족석 등으로 특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 사업은 조기발주 사업으로 다음달 준공 예정으로 이번에 새로 설치되는 내야 가족석은 내야 상단 양쪽에 모두 2개소가 설치되며 94개, 402석이 마련된다.

외야 가족석 1곳은 우측 외야 하단에 위치하며 29개 124석이 조성된다. 또한 내야 테이블석은 모두 2곳으로 테이블 104개에 324개석이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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