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행정 ‘엑설런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21 19:19:3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경기도 종합감사서 ‘민원처리…’등 6건 우수사례 선정 경기도는 김포시가 지난 2006년 10월부터 최근까지 처리한 업무 전반에 대해 종합감사를 벌이면서 6건의 우수사례를 발굴,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도가 선정한 김포시 행정의 우수사례는 ▲민원처리 마일리지 운영 ▲건설공사 설계변경 심의 T/F팀 운영 ▲탈루세원 발굴을 통한 세수 증대 ▲맞춤형 입찰정보시스템 구축 ▲민원제증명 발급시간 연장 운영 ▲평생 건강지킴이 프로젝트 등 6건이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운영= 김포시는 2008년 8월부터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위해 민원처리기간 단축 정도에 따라 민원담당 공무원에게 마일리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으며 대상민원은 2일 이상 30일 이하 총 264종의 민원이다.

▲건설공사 설계변경 심의 T/F팀 운영= 각종 건설공사에 물가변동, 설계서 내용누락, 신기술 공법 적용 등의 요인으로 설계변경이 불가피할 경우 보다 체계적이고 투명한 설계 변경제도 운영을 통해 예산절감과 적정한 시공 관리를 하기 위한 것으로 2008년 7월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탈루세원 발굴을 통한 세수 증대= 김포지역의 대부분이 군사보호구역인 점에 착안해 김포시는 관내에 소재한 군부대의 근로소득세할 주민세 자료를 국세자료와 비교 확인을 통해 세원을 확충키 위한 것으로 2008년 10월 미신고납부액에 대한 고지서를 송달한 상태다.

시는 이외에도 2008년 4월부터 365일 오전 8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김포시청 민원봉사실에서 민원 발급시간을 연장운영해오 있다.

김포=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