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소통 대책등 논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21 18: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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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계양경찰서 계양구(구청장 이익진)가 21일 회의실에서 선진교통행정 구현을 위해 계양경찰서간 제7차 실무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구는 용종동 215-5번지 공영주차장 건설계획, 서운초등학교 외 6곳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계양노인전문요양원 외 1곳 실버존 개선사업을, 경찰서는 주요 교차로 및 재래시장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통소통대책 등에 대한 안건을 갖고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구가 제안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으로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보·차도 분리시설설치 및 무단횡단 안전시설설치로 위험요소 개선과 횡단보도 신호등에 잔여시간 표시기를 설치, 횡단 편의를 제공키로 했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어린이보호구역 시인성 향상을 위한 칼라포장, 표지판과 게이트웨이설치 및 속도규제 방안 등에 대해 상호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또 계양경찰서 안건으로 혼잡지역 교통소통을 위해 계산초교4거리 외 2곳에 평일 출·퇴근 및 취약시간대(15:00~17:00)와 주말 오후(16:00~21:00)에 가용 인력을 최대한 배치, ‘교차로 꼬리 끊기'를 집중 단속키로 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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