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에 따르면 참가방법은 서구에 거주하며 ▲지역별 특색있는 거리 만들기 ▲주민이 쉴 수 있는 소규모 쉼터 ▲정원 및 화단 가꾸기 그리고 마을의 후미진 지역 정화·녹화사업 ▲마을의 아름다운 사진 게시 ▲이벤트, 문화생활 등을 통한 지역부흥 방안 등의 사업계획을 수립 등이다.
23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사업신청서와 신청자 명단, 기타 사업에 필요한 서류 일체를 가지고 동 주민센터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아름답고 늘 푸른 마을 만들기 사업은 서구가 지역내 수도권매립지와 목재단지, 주물공단 등 많은 공장들로 인해 회색도시, 또는 공해도시라는 라는 오명을 벗고자 지난 2004년부터 주민 스스로 내 고장을 아름답고 푸르게 만들어 살고 싶은 도시를 가꾸고자 추진된 구의 역점시책이다.
구는 “내가 내 놓은 조그만 아이디어가 우리 구를 더욱 아름답게 한다”며 “올해는 더욱 사업에 박차를 가하여 보다 많은 구민이 내 고장을 아름답게 가꾸는 범구민 실천운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