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담합행위 집중단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21 18: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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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오는 27일까지 실시 남동구(구청장 윤태진)가 설을 맞아 지역 물가안정 관리대책을 마련하고 27일까지 강력히 추진한다.

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물가안정대책은 설 성수품목에 대한 중점관리 및 담합행위 등 불공정행위에 대한 집중 감시활동 펼친다는 방침이다.

주요 추진대책으로는 14일부터 설 연휴 기간을 포함 27일까지 중점관리 품목에 대한 가격안정 동향관리 등을 위한 지방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3개반 18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재래시장내 일용잡화 및 제수용품, 대형유통판매점의 공산품을 대상으로 물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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