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민종 시의원이 대표한 ‘서울~포천간 민자고속도로 조기 개설 촉구 건의안'은 19일 열리는 제180차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상정된다.
건의안 상정과 관련, 이 의원은 “광역도로망 구축을 통해 신도시와 산업단지를 연결, 주거와 생산 기능을 모두 갖춘 자족도시의 건설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차량 등으로 경기 동북부지역의 교통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서울-포천간 고속도로의 조기개설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포천간 고속도로 공사는 2007년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가 지정되었음에도 일부 자치단체의 반대로 인해 건설이 지연되고 있다. 따라서 이번 건의안은 큰 변수가 없는 한 19일 열리는 본회에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의정부=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