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님표 여주쌀 품질분석실 운영 강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18 19: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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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군수 이기수)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대왕님표 여주쌀 품질 향상을 위해 쌀 품질분석실 운영을 강화하기로 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쌀 품질분석실에서는 대왕님표 여주쌀의 수분, 완전립율, 단백질, 백도(쌀의 투명도), 아밀로오스, 기계적 식미(밥의 윤기)뿐만 아니라 DNA 품종분석도 가능해 대왕님표 여주쌀의 품종인 추청벼의 혼입율이 몇 %정도인지 확인할 수 있다.

고품질 여주쌀의 경우에는 수분은 15~16%, 완전립율은 95%이상, 단백질함량은 6.5%이하, 백도는 38~44, 아밀로오스 함량은 19.5%이하, 기계적 식미는 75점이상이 되어야 고품질 여주쌀로 인정이 되고 DNA 품종분석은 타품종 혼입율이 20%이하여야 한다.

이에 농업기술센터 김덕수 작물기술팀장은 “매월 지역내 유통되는 대왕님표 여주쌀을 구매해 쌀 품질 및 혼입율 검사 등으로 품질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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