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청년 인턴십 참여자 22일까지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15 19: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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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서정석)가 대졸 미취업 청년 실업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용인시 청년 인턴십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 모집대상은 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29세 이하 구직자로 전문대학을 포함한 대학 졸업자면 지원할 수 있다.

채용기간은 2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10개월이며 일급은 3만 8천원으로 4대 보험을 제공한다.

일반행정분야는 행정 업무를 지원하고 사회복지분야는 아동, 여성, 노인, 장애인 등 복지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응시원서를 내려받아 1월16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원서와 자기소개서 등 서류를 각 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또는 시청 주민생활과에 방문 제출하면 서류 전형을 선발자를 23일 발표하고 28일 면접을 통해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과 적격성을 검증해 30일 최종 선발자를 개별통보한다.

지원자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록자, 취업보호대상자는 우대하며 각 분야 전산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용인=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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