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설 성수품 물가안정 총력… 특별단속반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14 19: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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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설 명절에 편승한 개인서비스요금 및 농산물 등의 가격인상 우려가 있어 ‘설 지방물가 안정대책’을 수립해 특별단속을 14일부터 실시한다.

시는 물가종합상황실을 설치해 합동 지도·단속반을 편성·운영해 성수품 수급상황 및 가격동향을 수시로 점검하고 농축·수산물 직거래 확대를 통한 소비자보호 및 각종 홍보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소비자단체 및 공직자 중심의 즐거운 명절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물가모니터요원을 활용해 매주 2회 성수품 물가조사를 설 명절 전인 23일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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