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주거환경 개선 기초시설 확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13 18: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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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군수 김선교) 환경사업소가 양평군하수도정비계획에 따라 하천수질개선과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환경기초시설 확충에 312억여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13일 군에 따르면 군은 양평군하수도정비계획 2단계 사업인 ‘2009년 양평군 환경기초시설 신·증설 계획’에 따라 하수종말처리시설 신설 2곳, 증설 1곳, 마을하수처리시설 7곳 신설 등 하루 총 4100톤 처리용량 규모로 신·증설해 철저한 공정관리를 통한 가용 하수량을 조기에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 중 올해 준공계획인 용문하수종말처리시설 증설공사 1곳과 삼성, 정배, 조현리 등 7곳 마을하수처리시설 등은 총 사업비 312억4900만원을 투입해 하루 1900톤 처리용량이 증가되는 시설로 갖춰지게 돼 양평군 하수도 보급률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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