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대비 물가안정대책 마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13 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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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원산지표시 단속 병행 군포시(시장 노재영)는 설 명절을 대비 물가 안정대책을 추진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물가대책 상황반을 공무원 10명과 소비자 단체 회원 2명 등 모두 12명이 3개 반을 편성, 시가지 물가 합동 지도 단속반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들 단속반은 원산지를 속이는 행위를 비롯해 각종 소비자 보호에 서서 철저하게 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합동 지도 단속반은 쌀과 쇠고기 등 설 명절 성수품 24개 품목을 대상으로 가격 동향을 조사해 매일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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