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마을공터를 비롯해 공원과 고가하부, 배수지상부 등 17개 지역의 유휴공간을 이용해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설별로는 인조잔디구장이 부평구 백운공원과 신트리공원, 서구 능내공원 등 유휴공간 3곳에 조성된다.
아울러 공원이외의 유휴공간 14곳을 추가로 선정해 족구장과 풋살, 배드민턴, 조깅트랙, 테니스장 등 지역시설에 적합한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키로 했다.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투입되는 사업비는 총 72억원이다.
시는 생활체육시설 공사를 조기 발주시켜 지역업체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도 병행키로 했다. 이 같이 소규모 생활체육시설이 대거 확충되면 체육을 비롯한 시민 여가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위해 소규모 체육시설 확충사업을 추진키로 했다”며 “사업의 조기발주로 지역 업체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