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들에 일자리 849개 제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12 19:17:1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군포시, 11억들여 급식도우미등 파견 군포시(시장 노재영)는 60세 이상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노인들에게 제공될 일자리는 실버급식도우미를 비롯해 교육강사파견사업 등 공익형 사업 629개, 아파트택배 등 시장형 사업 70개, 인력파견형 150개 등 11개분야 849개로 11억20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12일부터 23일까지 군포시니어클럽에서 참가자를 모집하게 되며 선발된 노인들은 3월부터 9월까지 배정된 현장에서 일을 하게 돼 1일 3~4시간씩 월 40시간이내 근무로 월 20만원을 받게 된다.

노재국 사회복지과장은 “노인들의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등 노인복지 사업을 위해 다양한 노인복지시책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