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공무원 7명에 수산물 명예감시원 22명을 포함 모두 29명이 나설 예정이다.
합동단속반은 오는 23일까지 2주간으로 수입수산물 취급상을 비롯해 하나로마트, 아울렛 매장은 물론, 재래시장의 제수용물품 등이 주요 대상으로 347개 업소를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들도 원산지 표시여부를 꼭 확인하고 미표시 업소는 이용하지 않는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화성=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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