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어린이집 이달 착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11 18: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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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영·유아 100명 혜택 군포시(시장 노재영)는 맞벌이 부부들이 마음놓고 직장을 다닐 수 있도록 시립 수리동어린이집을 건립하기로 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수리동 어린이 집은 이달 중에 착공, 산본동 1151-10 국제교육센터내에 총 사업비 19억원을 들여 연면적 962㎡에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오는 8월에 완공한다는 방침이다.

이같은 수리동 어린이집이 개원되면 인근지역의 근로자 및 맞벌이 가정 자녀 등 100여명의 영유아들이 보육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김철홍 아동보육팀장은 “여성들의 경제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보육시설을 계속 늘려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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