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 문화의 거리 ‘간판정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08 19: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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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총사업비 11억들여 310개 내달 디자인 입혀 ‘월미도 문화의 거리 간판 시범거리 조성사업’추진 보고회가 8일 중구 상황실에서 개최됐다.

월미도문화의 간판 조성사업은 지난 2007년 행정안전부로부터 구청앞길 간판 정비 우수 자치 단체로 선정돼 국비 3억원의 교부금을 받아 2008년 삼치거리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과 연계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8월 디자인개발 착수했다.

이 사업은 11억1000만원(국비, 시비 포함)이 투입해 1000㎡ 구간 157개소, 310개 간판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내달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구 관계자는“쾌적한 도시환경 창출을 위해 사업을 확장 추진해 2009 인천세계도시 축전 및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에 이바지 할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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