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자녀교육 및 사업상의 이유로 지역내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지역외 거주자 1200명을 대상으로 마을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등 774명과 세무과 직원을 지킴이로 지정, 주소이전 협조를 구하는 내용의 서한문 발송과 함께 마을 각종 행사 시 초청을 하는 등 주민등록 옮겨오기 운동을 적극 펼쳐 나간다고 8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건강한 삶을 위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맑은 물, 공기를 마음껏 마시면서 자손들에게도 남겨줄 자산으로 세금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외 주민의 주소 및 차적 이전을 적극 권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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