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소방서에 따르면 군포소방서 간부가 주 1회 이상 민원인에게 업무처리의 친절성, 투명성, 신속성, 불편사항, 건의사항 등에 대해 전화로 의견수렴 후 반복적인 불편사항에 대해 개선방안을 강구하는 새로운 업무인 Happy call을 도입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대상선정을 각 소관 부서별 수행한 민원업무 및 관할 내 처리업무 중 선별해 추진하게 되며 적용 업무분야로 화재, 구조, 구급, 인·허가, 점검, 훈련, 교육, 119신고, 진정민원, 기타 인터넷 질의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후관리 서비스를 하게 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대민행정 수행시 고품질의 서비스 제공에 기여하기 위해 민원처리 과정에서의 불편사항을 정확하게 분석,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소방 이미지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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