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예비중학교실 프로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08 1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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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이석우)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센터 드림스타트가 천마초등학교 학교사회복지실에서 졸업을 앞둔 6학년을 대상으로 예비중학교실 프로그램을 5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6년간의 초등학교 생활을 마치고 중학교라는 새로운 둥지에서 생활하게 될 15명의 아동들에게 지난 6년간의 초등학교 생활을 정리하고 새로운 환경과 학업에 대한 변화에 당당하게 적응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되는 예비중학생 프로그램 ‘반올림'은 성격유형검사를 실시, 집단 토론을 통해 앞으로 펼쳐 나갈 중학 생활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마지막 회기에 진행되는 부산으로의 1박2일 여행에서는 나와의 약속 등 졸업하는 친구들과 다양한 집단프로그램을 함께 하면서 초등학교 시절을 잘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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