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시에 따르면 사업발주 90% 이상 발주사업 중 자금집행 60% 이상을 목표로 추진하게되며, 우선적으로 공사 및 용역 1000만원 이상, 물품 200만원 이상 사업을 선정해 2270억원(60%)을 상반기에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또 지방재정 조기집행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지난 12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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