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장터·알뜰매장서 경제난 한파 이겨내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08 19: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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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계양구지회, 구청 로비서 17일 개최 계양구(구청장 이익진)가 오는 17일 구청 로비에서 경제난 해결을 위한 ‘계양사랑 나눔 장터·알뜰매장' 행사를 개최한다.

8일 구에 따르면 새마을운동계양구지회(회장 오영규)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경기침체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가계와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자는 취지를 바탕으로 건전한 소비문화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열린다.

나눔 장터는 모든 재활용품(가전, 의류, 신발, 생필품류, 도서 등)의 교환·판매가 가능하다. 나눔 장터의 판매가는 판매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하되 신제품 등 상업적 상품의 판매는 금지한다.

특히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10%~20%)을 권장하기 위해 본부석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함도 설치할 예정이다.

이날 부대행사로 후배사랑 교복 물려주기, 중고 가전제품 수리코너 설치·운영, 이웃돕기 성금모금함 운영, 건강상담코너 운영, 지엠대우차 전시 및 풍물공연 등 다양한 행사도 펼쳐진다.

문의 (450-5462)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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