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에 따라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장애아동 재활치료 지원 사업을 2월부터 실시하게 되며, 대상자들은 장애인종합복지관과 군포치료네트워크 컨소시엄 2곳에서 언어치료와 청각치료, 미술과 음악치료, 행동놀이, 심리운동의 치료를 받게 된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자녀는 월 22만원에 해당되는 치료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차상위계층은 2만원, 그밖의 자녀는 4만원을 부담하면 된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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