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심리지도사 과정 개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07 18:19:1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구리시-대진대학 구리시(시장 박영순)가 교육과학기술부의 네트워크 구축지원사업 일환으로 학습파트너산업형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대진대학교와 함께 시민들의 양질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과 고용창출에 협력하기로 하고 6일 미술심리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개강했다.

7일 시에 따르면 시는 미술심리 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통해 개인 능력 계발을 향상시키고 동시에 배출된 인적자원을 고용해 삶의 질이 높은 직업능력 개발 등 특성화된 실용 평생학습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직능별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택시 실용영어 회화과정 운영과 더불어 상대적으로 소외된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식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서 박영순 구리시장은 “미술심리지도사 자격증과정을 통해 개인 능력 계발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학습 성과가 지역사회의 경쟁력을 높이는 파급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 전체가 평생학습자가 돼 함께 배우고 서로 나누는 평생학습도시의 든든한 인적자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과정은 매주 월, 수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10분까지 구리시여성노인회관에서 진행되며 180시간의 이론과 실기과정을 수료해야 한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