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농관원은 5일부터 내달 8일까지를 ‘농식품 원산지표시 일제단속기간’으로 정하고 특별사법경찰 5명과 명예감시원 20여명을 총 동원해 대대적인 지도와 단속을 벌인다.
단속대상 업체는 선물 및 제수용품 제조업체, 농식품 유통업체, 재래시장 등이며 단속품목은 쌀과 배, 곶감, 고사리, 쇠고기 등 제수용품, 한과, 다류, 축산물, 건강식품 선물세트, 지역특산물 등이다.
또 음식은 쇠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쌀, 배추김치 등으로 강화농관원의 이번 단속은 농, 축산물 판매업체와 음식점을 대상으로 집중 실시되며 DNA분석 등 과학적 식별방법을 총동원, 위반자를 단속할 계획이다.
강화농관원 관계자는 ‘농산물을 판매할 때는 원산지 표시’와 ‘구입할 때는 원산지 확인’을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