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셋째이상 신생아 대상 5년간 건강보험료 내준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06 19: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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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구청장 이화용)가 올해 1월1일 이후 태어나는 셋째 이상 신생아 또는 입양아를 대상으로 ‘신생아 건강보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지원대상은 올해 1월1일 이후 동구 지역에서 태어나는 셋째 이상 신생아 또는 입양아로 주민등록이 동구에 등록돼 있는 경우 남자 아이는 월 1만6860원, 여자 아이에게는 월 1만6180원의 보험료를 5년 동안 지원해 준다.

이 사업에 따라 피보험자인 아이는 출생부터 향후 10년간 질병 및 재해 시 입원비를 비롯해 수술비는 물론 암 치료비 등 21개 항목에 대해서 보장을 받게 된다.

문의 (770-6814)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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