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금연’ 서명운동 전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1-06 18: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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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보건소, 공무원 205명 참여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보건소가 시청내 금연분위기 조성을 위해 새해 시무식에 참석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평생금연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운동에는 총205명의 직원이 평생 금연서약서에 서명했으며 혈압 및 호기중 일산화탄소(CO)측정과 금연, 당뇨, 혈압 등 건강상담도 실시했다.

특히 니코틴 해독 식단전시(아침, 점심, 저녁식단)와 담배의 폐해를 알리는 금연패널 및 배너 전시 및 건강 증진에 대한 홍보물도 전시됐다.

또한 작년 2월12일 시청건물전체가 금연건물로 지정 고시 된 후 직원들을 대상으로 금연건물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시청이 금연건물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라는 물음에 97%가 알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금연건물에 대한 의견을 묻는 항목에86.9%가 좋다고 대답해 금연건물에 대한 거부감은 해소됐다.

시 관계자는 “금연건물 지정 후 환경에 대한 의견을 묻는 문항에서도 80.8%가 간접피해가 줄었다고 대답을 했다""며 “금연건물 지정 후 사무실 환경이 좋아졌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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